보성소방서, 석탄일 전통사찰 화재 초기대응 강화
보성소방서, 석탄일 전통사찰 화재 초기대응 강화
  • 박종대 기자
  • 승인 2019.05.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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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방서, 석탄일 전통사찰 화재 초기대응 강화

대원사에서 예방순찰하고 있는 대원들.

보성소방서는 지난 12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관내 전통사찰인 대원사와 일월사 등 주요사찰 및 암자 13개소에 소방력을 전진배치 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 전통사찰 소방력 배치는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많은 불교신자들이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사찰인 대원사에 소방펌프차 배치 및 일월사에 구급차를 배치해 화재 진압 초기 소방력을 강화했다.

또한 관내 주요사찰 및 암자 등 13개소에 대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예방순찰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에 적극 대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 부처님 오신날 전통사찰에 대한 화재예방 및 현장초기대응 강화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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