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호응’
함평군,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호응’
  • 박종대 기자
  • 승인 2019.06.13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평군,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호응’

전남 함평군농업기술센터가 영농 집중기간에 맞춰 운영 중인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이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날 센터 직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농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못자리 설치, 고추·양파·마늘 등 양념 채소 관리, 적기 병·해충 방제 기술 제공 등 맞춤형 영농지도를 했다.

센터는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지역농가에 각종 영농정보 제공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김명훈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는 “농업은 변수가 많기 때문에 일률적인 기술지도나 정보제공보다는 현장 맞춤형 지도가 필요하다”며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농업인 맞춤형 영농기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