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나주 본사 인근 마을에 공기청정기 지원
한전, 나주 본사 인근 마을에 공기청정기 지원
  • 박종대 기자
  • 승인 2019.06.24 1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전, 나주 본사 인근 마을에 공기청정기 지원
‘1처 1촌 자매결연’ 이후 교류 활동 지속

한국전력이 ‘1처 1촌 자매마을 교류’의 하나로 농촌 마을에 공기청정기를 기증했다.

한전은 최근 전남 나주시 대기동 마을회관에서 교류 행사를 하고 한전 본사 인근 34개 마을에 공기청정기 48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

한전은 광주·전남공동(빛가람) 혁신도시로 본사를 옮기고 2015년부터 본사 처(실)별로 37개 자매마을과 교류하면서 지역 협력 사업을 벌이고 있다.

한전은 그동안 자매마을 주민들을 본사로 초청하는 견학행사와 문화행사, 명절맞이 생필품 지원, 농산물 구매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해왔다.

김선관 한전 상생협력처장은 “지원해 드린 공기청정기가 자매마을 어르신들이 좀 더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하시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자매마을과 소통·교류 강화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상생의 기업문화’를 계속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