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부산광역시로부터 JCI(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 지원 사업 선정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부산광역시로부터 JCI(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 지원 사업 선정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7.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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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지난 13일 부산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를 JCI(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 인증 지원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행기관 선정은 공고를 통한 수행기관 모집 후 서류심사, 사업추진계획 및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의료기관을 선정하였다.

이번 지원사업은 부산시가 JCI 인증 사업 총괄을 담당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협약체결을 통해 관리와 사업 주관을 진행하게 된다.

JCI 인증은 WHO(세계보건기구)가 인정한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 인증제도로 환자의 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감염관리, 의료의 질, 환자 진료, 국제환자 안전 목표, 리스크 예방, 감염관리 추적조사 시스템 등 14개 분류 580여개 항목을 심사한 후 평가되는 권위 있는 국제적 병원 인증평가이며, 현재 한국에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포함한 21개의 의료기관 만이 JCI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김병준 대표원장은 "이번 JCI 인증 지원기관 선정을 발판삼아 국내환자는 물론 외국인 환자들도 믿고 방문할 수 있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을 만들겠다"며,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의료관광 및 의료기술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하지정맥류 단일 질환을 치료하는 의료기관으로 JCI으로부터 2015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이다. JCI 인증은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는 인증제도로서 이는 국제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병원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재발없는 하지정맥류 치료뿐만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환자 안전까지 생각하는 병원으로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 되는 병원으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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