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협의회 개최
구례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협의회 개최
  • 박종대 기자
  • 승인 2019.09.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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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협의회 개최
16개사업, 20억 규모로 농업 환경 개선 기대

전남 구례군과 NH농협 구례군지부, 지역 농·축협은 지난 18일과 25일 2차에 걸쳐 농협 구례군지부 회의실에서 2020년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농업인과 품목별 농업인단체의 사업 수요를 반영하여 진행되었으며 농촌 인구 고령화 등으로 어려워지는 농업 환경 개선을 위하여 신규사업 9개를 포함한 16개사업, 20억 규모로 논의 됐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대형농기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컨테이너박스, 파레트, 공공비축미 톤백 포대, 수박 수직 재배시설 설치, 한우 특성화 계획교배, 한우 혈통 등록우, 축사지붕 자동개폐시설 지원 등이다.

지자체 협력사업은 지자체와 농협이 힘을 모아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각종 사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NH농협 구례군지부 신문수 농정지원단장은 “군과 함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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