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쌍용건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견본주택 오픈
GS·쌍용건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견본주택 오픈
  • 박정숙
  • 승인 2020.06.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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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1순위 청약 접수, 16일 당첨자 발표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

GS건설과 쌍용건설은 26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830번지(주안3구역)에 들어서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GS건설 제공
사진 = GS건설 제공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36㎡ 50가구 ▲44㎡ 149가구 ▲59㎡ 586가구 ▲73㎡ 359가구 ▲84㎡ 183가구 등이다.

단지 인근에서 인천대로, 미추홀대로를 통해 각각 서울, 송도국제신도시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서울 지하철 1호선(경인선) 주안역,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및 수인선 인하대역이 있다.

견본주택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앞서 사전방문 예약을 마친 700팀(본인 외 동반 1인)만 지정된 날짜·시간에 둘러볼 수 있다. 

이 단지는 주택 유무나 세대주·세대원에 상관 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나 기존 당첨 여부도 상관 없다.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부터 전매할 수 있다. 단, 중도금 대출 등 금융 관련 사항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6일 당첨자 발표,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214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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