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연기된 계룡군문화엑스포 내년 10월 1일 개최
코로나19로 연기된 계룡군문화엑스포 내년 10월 1일 개최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6.29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도와 계룡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한 '계룡 세계 군문화엑스포'를 내년 10월 1일부터 17일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충남도와 계룡시는 내년 국군의 날(10월 1일) 행사와 연계해 엑스포를 개최하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이사회는 엑스포 명칭도 '2021 계룡군문화세계엑스포'로 변경했다.

개최 장소는 기존과 동일한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다.

애초 올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코로나19 재확산을 우려해 행사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매년 개최해온 계룡군문화축제와 육군 지상군페스티벌을 통합한 행사로 2016년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