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밀양아리랑대축제 코로나19로 취소
경남 밀양, 밀양아리랑대축제 코로나19로 취소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7.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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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제62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오는 9월부터 24일부터 27일까지 밀양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지난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관광 축제'에 선정되는 등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축제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열심히 준비한 축제를 취소하게 돼 무척 아쉽지만,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결정"이라면서 "내년 축제 준비를 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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