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김현선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김현선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7.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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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7일 내년에 열리는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김현선(63)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부교수를 위촉했다.

김현선 교수
김현선 교수

김현선 감독은 서울대 이공학사와 동 대학원 조경학 석사, 도쿄예술대에서 조형 디자인 미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여성디자이너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14파리메종오브제, 한영수교기념전, 청와대 사랑채 기획전시, DMZ 프로젝트 전시기획 등 전시 경험이 풍부하다.

광주시는 총감독 위촉을 시작으로 주제 선정, 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내년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는 관람객 32만명이 찾고 수출 310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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