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호우특보로 통제된 ‘광주천’
광주·전남 호우특보로 통제된 ‘광주천’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7.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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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광주와 전남에는 오전부터 계속해서 호우 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시간당 66.4㎜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도로와 하천이 통제되고 도심 도로 곳곳이 침수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광주 서구 광천동 자전거도로 인근 광주천의 수위가 올라가면서 출입 통제된 상태다.

광주와 전남 영광, 장성, 곡성, 화순에는 호우경보가, 전남 함평, 담양, 구례, 순천 광양 등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30에서 80mm, 남해안에는 5에서 3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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