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식물원·실내동물원 8월부터 제한적 재개장
서울대공원, 식물원·실내동물원 8월부터 제한적 재개장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7.3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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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했던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를 8월부터 제한적으로 재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대공원은 내달 8월 1일부터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 모두 오전 10시∼오후 4시 관람할 수 있다.

방문자는 이용객 간 2m 이상 거리 유지하고 열화상 카메라로 체온을 재고 손을 소독해야 한다. 방명록 작성과 QR코드 확인도 필수다.

방역에 협조하지 않거나 의심 증상이 있으면 실내 전시관에 입장할 수 없다.

기린나라, 치유의숲, 야구장은 휴관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고객도움터 02) 500~733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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