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FC서울 감독, 부진 책임지고 사퇴
최용수 FC서울 감독, 부진 책임지고 사퇴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7.3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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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과 대한축구협회(FA)에서 부진을 거듭한 FC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프로축구 fc서울은 30일 오후 "최용수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고 밝혔다.

2018년 10월 서울에 복귀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국가대표 간판 스트라이커 출신인 최 감독은 선수와 지도자로 서울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프랜차이즈 스타다.

일본 J리그에서 뛸 때를 제외하면 1994년 안양 LG(서울의 전신)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 2006년 은퇴까지 선수로서 국내에서 뛴 팀은 서울이 유일하다.

후임 감독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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