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가수, 한강 성산대교에서 극단적 선택 시도
걸그룹 출신 가수, 한강 성산대교에서 극단적 선택 시도
  • 박정숙
  • 승인 2020.09.10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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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낮 12시 17분께 서울 성산대교에서 걸그룹 출신 가수인 신모(22)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가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20대 여성이 성산대교 난간에 올라가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한 뒤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한 걸그룹에서 활동했던 신씨는 팀원들에게 왕따와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올 초 신씨는 같은 걸그룹 멤버들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해 소속사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무시당했다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 구조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는 신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 중이며, 신씨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해명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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