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프로야구, 두산 NC 꺾고 3위…키움·LG·kt·KIA 하위권에 모두 패
15일 프로야구, 두산 NC 꺾고 3위…키움·LG·kt·KIA 하위권에 모두 패
  • 박정숙
  • 승인 2020.09.16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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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프로야구 경기 전적, 두산-NC 7대3, 롯데-키움 8대5, 한화-LG 6대5, 삼성-KT 7대0, SK-KIA 16대1

프로야구 순위, NC-키움-두산-LG-KT-KIA-롯데-삼성-SK-한화 순

두산 베어스가 선두 NC 다이노스를 꺽고 프로야구 순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선두 NC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7대3 역전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이날 패한 LG 트윈스를 승차없이 승률에서 0.001 앞서며 순위를 3위로 끌어 올렸다.

3연패를 당한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없이 승률에서 앞서 1위를 지켰다. NC의 승률은 0.594(60승 3무 41패)로 떨어졌다.

이날 NC를 승차없이 뒤쫓고 있는 2위 키움 히어로즈를 비롯 가을야구 경쟁을 펼치고 있는 4위 LG, 5위 kt wiz와 6위 KIA 타이거즈는 모두 하위권 팀에 발목을 잡혔다.

키움은 서울 고척 스카이돔 홈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5대8로 패했다.

LG는 대전 방문 경기에서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5대6으로 졌다.

5-1로 앞선 7회 LG 최성훈, 정우영 두 투수가 한화 타선에 집중타를 맞고 4실점 하면서 5-5 동점으로 연장에 들어갔다.

10회말 LG 마무리 고우석이 투아웃 이후 최재훈에게 안타, 오선진, 최인호에게 볼넷을 잇달아 내주며 2사 만루에 상황에서 정진호의 몸을 맞히며 밀어내기 접수를 허용했다.

이날 한화는 가장 마지막으로 시즌 30승을 달성했다.

kt는 수원 안방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0-7로 완패했다.

KIA도 광주 홈에서 SK 와이번스에 1-16으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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