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채용비리' 조국 동생, 징역 1년 법정구속..허위소송은 무죄
[속보] '채용비리' 조국 동생, 징역 1년 법정구속..허위소송은 무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9.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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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가 오늘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1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강제집행면탈, 배임수재, 업무방해, 증거인멸 교사,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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