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출시... 임영웅 'Hero'와 함께 첫 선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출시... 임영웅 'Hero'와 함께 첫 선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11.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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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이 ‘올 뉴 렉스턴 랜선 쇼케이스X임영웅’를 통해 정식으로 시장에 선보였다.  

사진 = 쌍용자동차 제공
사진 = 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차는 신차 출시 이벤트로는 업계 최초의 이번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자동차 페이지를 통해 신곡 '히어로'(HERO)를 선보였다.

올 뉴 렉스턴의 외관은 다이아몬드 셰이프 라디에이터 그릴과 T 형상의 LED 리어램프와 듀얼 테일파이프 가니시(장식)가 적용됐으며 후면부까지 일체감 있는 테마로 구성됐다. 측면은 '더 블랙' 모델을 위한 전용 휠아치&도어 가니시와 20인치 스퍼터링 블랙휠이 탑재된다.

실내는 퀼팅 패턴이 시트와 도어트림을 비롯한 인테리어에 적용됐으며 4스포크 타입의 스티어링휠은 더블다이아몬드 스티치와 D컷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계기반은 화려한 그래픽으로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로 변신했다.

2열 시트는 베이스와 볼스터(어깨를 감싸는 측면부) 사이즈를 증대하고 높이를 조절해 착석감이 개선됐으며 등받이 각도는 국내 SUV 최고 수준인 139도까지 조절된다. 적재공간은 기본 784리터, 2열 폴딩 시에는 1977리터로 확장된다. 또 2열 탑승객을 위한 2개의 USB포트에 12V 파워아울렛을 더해 3명이 탑승해도 모바일 기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이번 모델에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m으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리터당 11.6㎞로 이전 모델보다 10%가량 향상됐다.

이번 모델은 쌍용차 모델 최초로 전자식 변속 시스템(SBW)이 채택됐다. 이를 통해 시동을 끄면 자동으로 P단 전환되며 별도의 언락 스위치를 배치해 오작동으로 인한 불안요소를 배제시켰다.

또 쌍용차 최초의 랙 타입(R-EPS) 스티어링 시스템이 적용돼 조향감이 개선됐고 렉스턴 스포츠에 처음 적용됐던 차동기어 잠금장치(LD)의 험로탈출 성능도 탑재됐다.

이 밖에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포함한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 등이 탑재됐고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도 신규 적용됐다.

가격은 럭셔리 3695만원, 프레스티지 4175만원이며 스페셜 모델인 더 블랙은 497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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