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형도 지고 아우도 지고…벤투호 멕시코에 2-3, 김학범호도 브라질에 1-3 역전패
한국축구, 형도 지고 아우도 지고…벤투호 멕시코에 2-3, 김학범호도 브라질에 1-3 역전패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11.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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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도 지고 아우도 졌다.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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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A매치에서 멕시코에 2-3 역전패를 당했다. 또 김학범 올림픽대표팀도 브라질에 1-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만에 치른 벤투호가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에서 멕시코에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남부 비너 노이슈타트의 비너 노이슈타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황의조(보르도)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출발했지만 후반 3분 동안 3실점하며 2-3으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멕시코와 역대 전적에서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4승 2무 8패로 열세를 이어갔고,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당한 1-2 패배 설욕에도 실패했다.

한국은 17일 오스트리아 빈의 BSFZ 아레나에서 카타르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한편 김학범호는 내년 도쿄 올림픽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브라질에 역전패 당해 10개월 만의 해외 원정을 마무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4일 이집트 카이로의 알살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U-23 친선대회 브라질과의 2차전에서 전반 7분 이동경(울산)의 선제골 이후 3골을 내리 내줘 1-3으로 졌다.

올해 1월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이후 모처럼 해외 원정에 나선 U-23 대표팀은 1차전에서 이집트와 0-0으로 비기고 이날은 져 1무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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